밥냠
밥은 먹고 다니냠?

뭘 먹어야
잘 먹었다고
소문이 날까?

먹기 전에 찍은 그 사진,
소문내는 데 쓰세요.

아이폰 · 안드로이드 · 한국에서 받을 수 있어요.

밥냠 내 밥상 화면
조왕할매

“밥은 먹고 다니냠?”

옛날 집집마다 부뚜막엔 조왕할매가 살았어요.
부뚜막이 사라지자 할매는 폰 속으로 이사 왔지요.
밥 먹기 전에 찰칵, 냠! 하면 할매가 기억해 둬요.

식구 마을

“엄마 저녁 먹었대”
굴뚝 연기로 알아요

가족 · 찐친끼리 마을을 꾸려요. 냠! 한 식구 집엔 굴뚝 연기가 올라요.

  • 소식 없는 식구에게 ‘밥 먹었냐?’ 한 번에
  • ‘밥 먹을래?’ 하면 이번 끼니 밥약속
  • 달마다 우리 식구 밥 사진이 앨범으로
식구 마을 화면
우리 앨범 화면
두레

회사 · 팀 · 동아리는
두레로 같이 먹어요

옛 마을에서 같이 일하던 무리가 두레였어요. 일하다 함께 먹던 밥이 두레밥이고요.

  • 오늘 두레밥, 투표로 정해요
  • 못 정하면 사다리로
  • 두레엔 끼니 상태 대신 메뉴만 보여요
두레 화면
두레밥 투표 화면
장터

우리 동네는
오늘 뭘 먹었을까

모르는 사람 밥도 슬쩍 구경해요. 동네에서, 팔도에서 밥 소문이 날아와요.

  • 대동맛지도에서 팔도 밥 구경
  • 싸게 잘 먹은 거지 밥상도 소문날 일
  • 밥 도감, 먹을 때마다 한 칸씩
대동맛지도 화면
밥 도감 화면

모든 밥은 소문날 자격

비싼 맛집만이 아니에요.

엄마 밥따끈한 집밥 한 끼
휴게소 한 끼가는 길에 먹은 그 맛
편의점 조합내가 만든 꿀조합
거지 밥상싸게 잘 먹은 것도 자랑

동네 가게 사장님이세요?

장터 주막 거리에 우리 가게를 차려 보세요.

주막 입점 신청 ›

오늘 점심,
소문날 만했어요?